나주

성문화센터에서는 ‘우리 몸의 이해’와 ‘허락 신호등’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기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하고, 자신과 친구의 몸을 소중하게 여겨 스스로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으며, 국립광주과학관에서는 조작하고 실험하는 놀이를 통해 과학적 호기심을 발현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4D 영상 체험에 참여한 김OO 유아는 "의자도 움직이고 주인공들이 나한테 달려드는 것 같아 너무 재밌었어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라며 느낌을 말했다.
박정애 교육장은 "유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동교육과정을 진행하였다. 앞으로도 협력네트워크를 통해 교사와 유아가 행복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유치원공동교육과정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