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대상 가구는 지붕 누수로 생활에 불편이 큰 상황으로, 협의회 회원들은 임시 방수포를 설치해 추가 피해를 막고 내부 정리와 청소를 진행했다. 또한 도배와 장판 교체까지 지원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하는 데 큰 힘을 보탰으며, 스스로 정리 정돈이 어려운 위기 가구를 위한 실질적 지원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봉사활동을 함께 참여한 안중완 규암면장은"주거환경 개선이 절실한 가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서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따뜻한 규암면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규암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간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사진 - 규암면 새마을협의회 취약 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