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지역 내 10개 학교가 참여하며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국립재활원과 연계한 전문 강사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총 10회 교육에 238명의 아동이 참여했으며 이달 19일 용문초, 30일 추부어린이집에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 주변의 많은 장애가 사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유아와 학생 시기부터 올바른 안전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장애발생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찾아가는 장애발생예방교육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