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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에는 교감과 교육과정 담당교사, 신규 교사를 비롯해 참여를 희망한 교원들이 함께했으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이해’와 ‘2026학년도 신입생 교육과정 편성의 실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도움이 될수 있는 현장의 경험과 사례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신규 교사 참여확대를 통해 향후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육과정 편성 오류를 줄이고, 맞춤형 교육과정 컨설팅이 가능하도록 실질적 도움을 제공했다. 또한 교육과정 편성표 분석과 참여형 토론을 병행하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역량을 키웠다.
고흥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별 교육과정 편성의 안정성을 높이고, 지역과 학교의 특색을 살린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고흥교육지원청 권형선 교육장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서 제대로 안착해야 학생의 성장과 배움이 보장된다”며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이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개정교육과정 현장 안착을 위한 연수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2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