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작목 선택 및 농지 활용 방법, 농업기계 안전교육, 병해충 기초관리, 토양검정 및 시비기술, 선도 농가 방문 등 영농에 필요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지역탐색 과정에서는 금산의 대표 특화작목인 인삼과 깻잎 재배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지역 농업 환경과 정착 여건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귀농 교육은 총 20회 진행됐으며 실제 농업 현장과 연계한 실습 교육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예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금산군 귀농교육센터 입교자 대상 영농기초 및 지역탐색 교육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