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엄선한 재료를 사용해 맛과 영양을 고려하여 5가지 국과 반찬을 구성하여 소외된 이웃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위원들은 단순한 전달을 넘어, 안부 인사와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식사 지원이 아닌, 지역사회 구성원 간 관심과 연대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김지열 운남면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반찬 나눔과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촘촘한 지역돌봄 체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사진 - 운남면 밑반찬 지원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