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조사 결과는 치매안심센터의 조기검진, 인지프로그램, 사례관리 서비스와 즉시 연계되며, 생활지원사가 현장에서 발굴한 대상자에게는 인지선별검사와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22일 담양향촌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생활지원사 치매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인지선별검사 방법과 인지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지원사들이 지역 내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역량을 높여,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의 조기 지원과 돌봄 공백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담양군,생활지원사와손잡고촘촘한돌봄체계구축나서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