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두 가구에는 ▲노후 수도배관 및 세면대 교체 ▲주방 수전 및 배수시설 개선 ▲누수 방지 및 위생 환경 개선 등이 이뤄졌다. 기남연 지사장은 "물은 생명의 근원이자 행복의 시사점”이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국민 물 복지 향상에 힘쓰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물의 가치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물 복지 프로젝트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