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대회에서 광양시청 육상팀의 이아영 선수는 여자 일반부400m에 출전해54초26의 기록으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대회2연패를 달성했다.이로써 여자 일반부400m국내 최정상의 자리를 굳혔다. 또한▲이아영‧이기쁨‧임민경 선수는 여자1,600m계주에서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금메달을 따냈고,▲김찬송 선수는 여자 일반부100m허들에서 동메달을,▲김찬송‧이아영 선수는 여자400m계주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볼링팀은 최복음‧백승민‧김동현‧유승호‧가수형‧박상혁 선수가 남자 일반부5인조 경기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광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육상과 볼링2개 종목을 육성하고 있으며,이번 전국체전을 비롯한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스포츠 선진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와 전문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강영화 체육과장은"평소 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앞으로도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우수한 성적 달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이번 대회에서 전라남도는 금메달41개,은메달43개,동메달75개를 획득해 종합14위를 기록했다.
사진 -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