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로컬 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 관광, 생활자원을 발굴해 국내·외에 알리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국가 문화 프로젝트로, 이번 1차 심사를 통해 전국 123개 지자체에서 추천된 800여 개 자원 중 200개가 선정되었고, 그중에서 부여군 2건이 1차 관문을 통과함과 동시에 충남도 내 12개 자원에 이름을 올렸다. 2차 심사는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대면 평가를 통해 최종 100개가 선정되며, 투표는 10월 31일까지 ‘로컬 100 투표 누리집(www.rcda.or.kr/local100)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최종 선정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기대하며, 끝까지 투표에 함께해 ‘부여의 문화와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사진 - 제2기 로컬 100 국민투표 포스터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