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김구산 가족정책과장은 "일손이 부족해 농사에 차질이 생길까 노심초사하는 농가를 위해 직원들과 나섰다”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촌과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금산군청 가족정책과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