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청소년들의 활동 가치를 사회에 환기시키고 청소년 성장에 기여한 지도자의 역할을 재조명하였으며, 지역 청소년 정책 및 활동이 더 큰 지지 속에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소년지도자대회 참석자들은 "도내 우수 청소년과 청소년 지도자들이 만나 서로 교류하고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고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경숙 충청북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청소년들이 품은 작은 꿈이 우리 지역과 나라의 미래를 바꾸는 씨앗이 된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마음껏 도전할 수 있도록 충청북도가 지속적으로 아낌없이 지원하고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를 주관한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김자중 원장은 "청소년들의 잠재력을 꽃 피우는 데는 청소년지도자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번 수상이 청소년들과 지도자들에게 긍정적인 동기와 영감을 주어 청소년 활동의 가치를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충북청소년지도자대회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