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행사 기간에는△지역사랑상품권 및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특별할인△상생소비복권(20억 원 규모)신규 시행△농·축·수산물·생필품 특별할인△숙박쿠폰 발급 및 문화유산 무료 개방 등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소비 혜택이 제공된다.
이 기간 광양시는 총40억 원 규모의 광양사랑상품권을 발행하며,기본13%후(後)캐시백에5%를 추가해 총18%혜택(월 최대12만6천 원 적립)을 제공한다.단,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행사 종료 후에는 기존13%할인율로 조정된다. 시는 이번 특별할인을 통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누리고,지역 내 자금의 선순환이 촉진되어 소상공인의 매출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해종 투자경제과장은"이번 광양사랑상품권 특별할인은 시민들의 소비 심리를 회복시키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상품권을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광양시는 올해1,000억 원 규모의 광양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추석 명절을 맞아9월 한 달간15%, 10월부터는13%캐시백을 적용하는 등 지역 소비 촉진에 힘써왔다. 10월27일 기준 판매액은951억 원으로,예산이 조기 소진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사진 -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홍보물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