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지난 6월 4일 서면초등학교, 6월 23일 장항중앙초등학교, 7월 8일 비인초등학교, 9월 26일 서천노인복지센터에서 차례로 무대를 선보였다. 마지막 공연은 10월 28일 비전고등학교에서 열렸으며,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레퍼토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서천군립합창단 관계자는 "군민 모두가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향후에도 다양한 연령과 지역을 아우르는 순회공연을 지속해 ‘찾아가는 문화복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서천군립합창단,‘찾아가는 음악회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