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전남도 동남아사무소(소장 박경애)에 따르면 전남쌀은 행사 전부터 교민단체 커뮤니티 등을 통해 많은 문의가 이어졌으며, 행사 첫날부터 입고한 물량이 조기에 판매 종료될 정도로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마른김, 조미김, 홍어, 유자차, 함평 샤인머스캣 등 신선하고 맛있는 전남산 농식품은 현지 소비자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베트남 시장 내 케이-푸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남도 동남아사무소는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 수출 확대를 위해 올해 남은 기간 다각적인 전남 농수산식품 등 판촉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판촉 행사를 통해 전남 농수산식품의 우수성을 현지에 알리고, 실질적 수출 성과로 연결시켰다”며 "앞으로도 동남아 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판로 개척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 베트남-한국 프리미엄 소비재 종합판촉전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