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뮤지엄파크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 제공을 위해 우수 개체 350주를 식재하여 집중관리하고 있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접목을 통한 자체 증식으로 같은 형질이 유지되는 것을 확인 후에 최초 발견된 신안군의 브랜드명을 활용한 ‘신안 천사(Shinan Cheonsa)’라는 이름으로 출원했으며, 2년간 재배심사를 거쳐 신품종으로 등록되어 25년간 독점적 품종보호권을 확보했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신안 천사(Shinan Cheonsa) 굴참나무 대량증식을 통한 수목자원을 확보하여, 차별화된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한편 지역주민과 연계한 소득사업도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 신안 천사 굴참나무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