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행사는 식전공연과 개막식을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관내 동아리 공연, 마술·버블공연, 주민노래자랑,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 풍성한 무대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운암저수지 산책길 스탬프투어 △전래놀이 △인절미 만들기 △캘리그라피·라탄제품 만들기 △베트남·아프리카 다문화 체험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 체험과 참여 프로그램에도 호응이 이어졌다.
이미행 대덕면축제추진위원장은 "아름다운 운암저수지에서 처음 열린 물구름길축제가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지역 명소로 가꿔 대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담양군,제1회대덕면물구름길축제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