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행사는▲개회선언▲국민의례▲이정희 광양시환경교육센터장의 개회사▲포스코MC머티리얼즈 최용철 상무의 축사▲환경다짐문 낭독▲기후변화 특강▲축하공연▲본선 골든벨 대회▲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광양중 유신 학생과 마동중 이다연 학생이 대표로 낭독한‘환경실천 다짐문’은 현장 참가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본선에서는 열띤 경쟁 끝에 동광양중학교1학년 최동한 학생이‘최후의1인’으로 남아‘도전!골든벨’문제를 모두 맞히며 최우수상(광양시환경교육센터장상)과 장학금50만 원(학교 추가 지원금20만 원)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마동중학교1학년 김서영 학생이 우수상을,동광양중학교 송한빛·김유준 학생과 마동중학교 김지후 학생이 장려상을 받았으며,노력상5명을 포함해 총10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희 광양시환경교육센터장은"이번 대회는 지역 기업과 교육기관이 함께ESG경영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청소년이 기후위기 대응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환경교육을 통해 청소년이 지속 가능한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스코MC머티리얼즈 서영현 대표이사는"이번 프로그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ESG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다양한ESG실천을 이어가며 환경교육과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사진 - 탄소중립 골든벨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