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작가는 사계(四季)를 살아 숨 쉬는 존재로 바라보며,계절마다 다른 리듬과 색채,바람과 온도를 캔버스에 담고자 했다.또한 계절이 바뀌며 자연이 보여주는 변화와 그 속에 깃든 생명,그리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작고 소소한 기쁨을 작품에 표현했다.
김명덕 문화예술과장은"시민들이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예술의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관람 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다.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문화예술과(☎061-797-2528)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기획 초대전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