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청소년들은 무안 작은영화관에서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을 관람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고, 이어진 고구마빵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배우며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경험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우리 지역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직접 만든 고구마빵을 맛볼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선희 주민생활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주말체험활동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