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면내 소외된 이웃들이 더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항상 지역주민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신양면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 신양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치기 행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