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김정자 단장은 "사장님께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황태국의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면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황태마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태마을은 아산시 음봉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올해 2월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과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월 20인분의 반찬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사진 -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반찬나눔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2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