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사랑담은 반찬으로 취약계층에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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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사랑담은 반찬으로 취약계층에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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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독거노인 및 청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황태마을이 준비한 반찬과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에서 구입한 즉석식품으로 구성됐으며, 단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김정자 단장은 "사장님께서 정성껏 준비해 주신 황태국의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은경 면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황태마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태마을은 아산시 음봉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올해 2월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과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월 20인분의 반찬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사진 -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반찬나눔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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