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심사는 작품성과 아산시의 동물보호 정책 및 가치 반영 여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등 총 4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대전소방본부 동부소방서 119구급대 소속 이건우 소방교가 수기 부문 ‘작은 소방관 쿠쿠’로 수상했다. 작품은 반려견과의 일상을 통해 아산시가 추구하는 생명존중과 동물보호의 의미를 진정성 있게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은숙 축산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동물복지의 가치를 표현한 의미를 지닌 행사였다”며 "수상작들은 향후 홍보와 교육 분야에 다양하게 활용돼 동물보호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동물복지지원센터는 11월 현재 약 200마리의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으며, 직장인을 위해 월 2회 일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예약제로 입양 상담(041-530-6200)을 진행 중이다. 입양을 희망하는 경우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https://www.animal.go.kr)에서 동물 정보를 확인 후 아산시동물복지지원센터에 연락하면 된다.
사진 - 아산시, ‘제1회 동물보호의 날’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2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