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함께 읽을 도서『싸움』은 뾰족뾰족한 마음이 만나 별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으로,갈등 속에서도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냈다. 참가 인원은25명이며,신청은11월10일(월)오전10시부터 시립도서관 누리집(http://lib.gwangyang.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현숙 도서관과장은"이번 만남은 지역 어린이들이 평소 그림책을 통해서만 접하던 작가와 직접 대화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아이들이 작품과 더 깊이 친해지고,독서의 기쁨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 문화행사 게시판을 확인하거나,광양용강도서관(☎061-797-385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민아원 작가는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미국 서배너 예술대학(SCAD)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으며, 2025년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초청 강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주요 저서로는『싸움』,『아기 산호 플라눌라』,『코모도 코코의 특별한 생일』등이 있다.
사진 - 그림책 『싸움』 민아원 작가와의 만남 홍보물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2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