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이번에 담근 김치는 읍·면·동 새마을부녀회를 통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가구당 6kg씩 전달될 예정이다. 백길호 지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온기를 전하길 바란다”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진원 부시장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나눔을 실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행사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보령시지회는 매년 봄·가을 두 차례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행사를 비롯해 ‘사랑의 쌀 나누기’, ‘떡국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사진 -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 사랑의 김치나눔 행사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2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