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강연희 부녀회장은 "매년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강미향 진산면장은 "김장 담그기 행사로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나눠 준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 진산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