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러시아 이주노동자 딜바 씨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환경정화 활동으로 내가 살아가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찼다”고 밝혔다. 영암군은 외국인주민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안정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사진 - 영암군 외국인주민자원봉사단 지역축제 나들이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2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