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제공된 톱밥은 축산 농가 축사 청결 유지, 위생 관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영암군은 이번 조치 이후에도 숲 가꾸기 사업으로 생기는 산림 부산물 활용을 확대해 그 이익이 지역사회 전반에 고르게 돌아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사진 - 영암군 숲 가꾸기 부산물 톱밥 제조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구독과 후원은 뉴스 투모로우가 진실을 보도하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예산군, 산업혁신으로 ‘미래 100년 성장동력’ 키운다!
신안군, 정례 타운홀 미팅 ‘현안 중심 주민토론’으로 전환... 정책 소통 강화
천안 대전환 77대 프로젝트 ‘구호 아닌 일상의 변화로’ 본격 가동
태안군, 급성 심정지 환자 생존율 높인다 심폐소생술 교육 호응
충북도, 혁신 연구모임 ‘끌어올림’과 충북 대전환 논의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시작,“한국새빛가속기(KLS)”본격 착공
여야 의원 “발전통합본사 충남 설치” 촉구
태안군, 고남패총박물관 여름철 특별체험 ‘총명이와 도자기 꾸미기’ 운영
홍성군, ‘군민우선 미래도약’ 위한 민선 9기 첫 조직개편 단행
아산시, '아산 방문의 해' 맞아 집중안전점검대상 시설물 선제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