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호남 지역 유일 생존 태극무공훈장 수훈자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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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호남 지역 유일 생존 태극무공훈장 수훈자 위문

- 동절기 맞아 태극무공훈장 수훈자에 감사와 존경 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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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호남 지역 유일의 생존 태극무공훈장 수훈자를 위문했다고 밝혔다. 시는 수훈자의 자택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국가를 위해 공헌한 국가유공자의 희생정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국가를 위한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이번 위문이 보훈가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잊지 않고 예우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공훈장은 전시 또는 비상사태 시 전투에 참여해 뚜렷한 무공을 세운 이에게 수여되는 훈장으로,태극·을지·충무·화랑·인헌 무공훈장 다섯 종류가 있다.

호남 지역 유일의 생존 태극무공훈장 수훈자는 안케패스 전투에서1대대4중대3소대장으로 월맹 정규군과 싸워19번 도로의 중요거점인638고지 탈환한 전과를 최초로 보고한 공으로 태극무공훈장을 수여 받았다.

사진 - 호남 지역 유일 생존 태극무공훈장 수훈자 위문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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