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영광군은 2021년 처음으로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을 받은 이후 2024년 재도전에서는 선정되지 못했으나, 민원환경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과 도전을 이어온 끝에 올해 다시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을 위해 ▲민원안내 도우미 제도 확대 운영 ▲민원취약계층 전용창구 신설 ▲유니버설디자인 적용한 민원공간 환경 개선 ▲ 민원상담창구 재정비 ▲ 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운영 등 군민 맞춤 민원서비스 제공하며 군민 편의를 증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민원취약계층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 강화, 청결하고 쾌적한 민원실 환경 조성, 직원 친절도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체계화 등 ‘군민 중심의 세심한 행정’ 실현을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영광군 관계자는"이번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은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한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욱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 영광군 국민 행복 민원실 선정 현판식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