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일성기업은 평소에도 반남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여름에는 폭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을 후원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운 바 있어, 계절과 시기를 가리지 않는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나용철·이순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재관 반남면장은 "무더운 여름에는 건강을, 추운 겨울에는 온정을 전해주신 일성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일성기업 이순옥 대표(가운데)가 반남면 행정복지센터에 200만 원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