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해빙기 안전 , ‘설마’ 대신 ‘확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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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해빙기 안전 , ‘설마’ 대신 ‘확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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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김도영 기자]해빙기 안전 , ‘설마’ 대신 ‘확인’을 날이 풀리는 해빙기는 얼었던 땅이 녹으며 지반이 약해지는 사고 위험기입니다. 우리 가족과 이웃을 지키는 핵심 수칙 세 가지만 기억합시다.

첫째, 집 주변을 점검하십시오 담장이나 축대가 부풀어 올랐거나 새로운 균일이 생겼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얼음판 출입을 금지하십시오 강이나 저수지는 가장자리부터 녹아 겉보기와 달리 매우 위험하니 아이들 교육이 필수입니다. 셋째, 산행 시 낙석을 주의하십시오 바위틈 얼음이 녹으며 돌덩이가 갑자기 떨어 질 수 있으니 급경사지 아래는 피해야 합니다.

위험 징후 발견 시 즉시 119나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해 주십시오. 해빙기 안전, 오늘 우리 집 주변을 살피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나주경찰서 경위 강태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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