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는 농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공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승달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또한 한국4-H 무안군본부는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도농 교류 행사와 농촌 드론 방제 활동, 무안YD페스티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화합과 농촌 활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범필재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귀만 한국4-H 무안군본부 회장도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키워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청소년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무안군 관계자는 "지역 기관과 단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재)무안군승달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인재 육성의 든든한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 - 승달장학금기탁 한국4-H 무안군본부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