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이와 함께 ▲가막만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육성 ▲장수만 국가지질공원 지정 ▲여수해만 국제회의복합지구 지정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 대응 발전전략 수립 ▲광양만 석유화학산단 신산업 전환 ▲묘도 친환경 수소 거점 개발 등 핵심 과제는 현재 추진 중이다. 특히, UAM(도심항공모빌리티)·위그선(WIG선) 등 미래 신산업 분야는 사전 준비 단계로 기반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격 추진 시 여수만 르네상스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수만 르네상스 종합발전계획은 여수의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는 핵심 프로젝트”라며, "모든 실행과제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수 있도록 부서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여수만 르네상스 종합발전계획’은 여수 5개 만을 특색에 맞게 균형 있게 보존·개발하는 중장기 전략으로, ‘섬과 바다가 공존하는 글로벌 미래해양도시’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보고회를 통해 여수시는 추진 과제별 이행률을 점검함으로써 계획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사진 - 여수시, ‘여수만 르네상스 종합발전계획’ 실행과제 종합 점검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