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개소식에서는 박 예비후보의 주요 정책 방향과 지역 발전 전략이 소개됐으며, 참석자들과 함께 남구의 주요 현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도 이어졌다.박철호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남구청 보좌관과 광주시 정무특보, 국회의원 보좌관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방법을 현장에서 배워왔다”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남구의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특히 최근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그는 "행정통합 시대는 단순한 행정구조 변화가 아니라 지역 발전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며 "남구가 통합 광역권 속에서 더 큰 성장과 발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전략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남구의 변화를 실제 성과로 만들어 내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이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며 "주민과 함께 남구의 미래를 설계하고 삶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박철호 예비후보는 앞으로 남구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주요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광주광역시의원 예비후보 박철호 선거 사무소개소식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