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영암서울농장은 도시민에게 농촌 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과 도시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영암군이 운영 중인 대표 체험시설이다. 이번 숙소 신축으로 영암서울농장은 체류형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게 된다.특히 영암군은 앞으로 농촌 체험 참여 대상을 이주배경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까지 확대해, 단순 체험을 넘어 나눔과 상생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이번 협약과 숙소 건립은 민간 사회공헌과 지자체 협력이 만들어낸 뜻깊은 사례”라며, "영암서울농장을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교류 거점이자, 사회적 나눔과 상생이 넘치는 공간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영암군은 이번 숙소 건립을 계기로 도시민 체류형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농가와 연계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앞으로 농촌 체험 참여자 증가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영암군 초록우산 영암서울농장 숙소시설 기부채납 협약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