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교육을 수료한 회원들은 앞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어르신들의 병원 진료 동행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지원, 심리적 지지 등 다양한 돌봄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인력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함평군은 이번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 취득을 계기로 농촌 지역 고령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주도의 돌봄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농업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기반으로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앞으로 어떤 활동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 -2026년 한국생활개선함평군연합회 역량강화 교육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