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회의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 ▲2026년도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계획 공유 ▲부패 취약 분야 선정 및 특화 시책 추진 방향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시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와 내부 체감도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공직사회 내 취약 요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개선이 필요한 중점 관리 분야를 도출하는 데 주력했다.
공주시는 올해 ▲청렴 교육 강화 ▲부패 예방 시스템 보완 ▲청렴 우수 공직자 인센티브 확대 등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추진협의회를 중심으로 청렴 시책의 시행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시켜 시민 신뢰 행정을 실현한다는 목표다.
최원철 시장은 "청렴은 시민 신뢰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부패 취약 분야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공주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과 점검을 정례화하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하는 청렴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사진 - 반부패 청렴공주 추진협의회 1차 회의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