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번 강연회는 평일 오후와 저녁, 주말 등으로 운영 시간을 분산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강연은 이순신도서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4월 2일 19시 : 정은혜 작가 ‘너의 좋은 날을 살아봐’△5월 20일 19시 : 김애란 작가 ‘소설의 음계, 삶의 사계’△6월 13일 14시 : 김혜정 작가 ‘사춘기 터널을 지나는 법’△9월 16일 14시 : 나태주 작가 ‘시(詩)가 사람을 살립니다’△10월 16일 19시 : 정보라 작가 ‘창의력은 어디서 오는가’△11월 4일 19시 : 이금이 작가 ‘나의 삶, 나의 글’참여 신청은 강연 시작 2주 전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첫 강연인 정은혜 작가 강연 접수는 3월 18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
신청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yslib.yeosu.go.kr) 문화프로그램 코너에서 할 수 있으며, 회차별 선착순 80명이 참여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회를 통해 시민들이 평소 좋아하던 작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독서 경험을 보다 폭넓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도서관운영과(☎061-659-2854)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여수시, 시민과 작가가 만나는 ‘시립도서관 작가 초청 강연회’ 개최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