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책임 있는 판단과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독려하고,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적극행정의 이해와 실천: 적극행정은 실현 가능한가?’를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에는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 강사로 활동 중인 정승호 재미있는 교육컨설팅 대표가 초청돼 적극행정의 개념과 제도,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 등을 설명했다.
특히 이날 강의는 영화와 방송 등 다양한 콘텐츠 사례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정 강사는 적극행정의 필요성과 함께 공직자가 안심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주요 면책 제도 등을 소개하며 현장에서의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충남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는 "복잡하고 다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적극적인 판단과 책임 있는 실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직원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도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등 공직자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유도하는 시책을 통해 적극행정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 - 적극행정 교육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