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교육 내용은 최근 개정된 관련 법령과 공공기관의 책임 강화 사항을 반영, 실효성 있는 예방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최원철 시장은 이날 교육과 관련해 "딥페이크 등 디지털 기반 범죄가 빠르게 진화하고 있어 공직사회 역시 안전할 수 없다”며, "2026년에도 전 직원이 폭력 예방의 주체라는 인식을 갖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공주시는 이번 교육과 함께 성평등 의식 제고와 안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성희롱·성폭력·스토킹 고충 상담 창구를 온·오프라인으로 연중 운영△스토킹 예방지침 제정△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및 2차 피해 방지 규정 마련△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대상 별도 예방교육 실시공주시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양성평등하고 폭력 없는 안전한 공직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 - 공주시 4대 폭력 예방교육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