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회의에서는 ▲명절 및 장기연휴 시 비상진료체계 공동 대응 지속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재택의료 및 방문진료 활성화 ▲최근 시민 주요 진정 민원 사항 공유 및 개선 방안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다.특히 시는 이번 논의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산시보건소 김용란 소장은 "이번 회의는 새롭게 출범한 의사회 임원진과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서산시는 의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의료 안전망 강화와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사진 - 서산시, 서산시의사회 신규 임원진과 지역 보건의료 현안 논의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