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번 행사는 공직자들이 그동안 시정 추진 과정에서 경험한 변화와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보령시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 데 초점을 맞췄다.첫째 날에는 문화해설사와 함께 종묘를 탐방하고, 대학로에서 연극 관람을 통해 문화·예술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민선6기부터 8기까지 보령시 시정 변화 과정을 되돌아보는 ‘리마인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향후 청라 지역에 조성될 ‘SBS 보령미디어파크’와 연계해 SBS 일산 제작센터를 견학했다.
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공직자로서 쌓아온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며 공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보령시는 전·현직 공직자 간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향후 시정 추진 과정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협력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하는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사진 - 공직자 리마인드 워크숍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