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예산군수는 별리∼양막간(신암209호)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을 비롯한 주요 현안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또한 관계 공무원과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특히 공사 과정에서 군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 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강조하며,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한 검토를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군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을 수시로 방문해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예산군은 주요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소통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사진 - 예산군수 사업장 현장답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