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주요 정치인과 지역 인사, 시민 등이 참석해 김 예비후보의 출발을 축하하고 지지를 보냈다.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김영만 예비후보는 보건의료 정책 전문가이자 충남도지사 정책특보단장을 역임한 정책통”이라며 "100만 천안의 미래 비전을 설계할 수 있는 적격 후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재관 국회의원도 "김영만 예비후보는 그동안 천안의 현실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온 인물”이라며 "안중근의사기념사회 지부장으로 활동하며 보여준 헌신과 가치관이 시민이 원하는 시정에 잘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충남도의회 오인철 부의장은 "충남도의원 시절 김영만 정책특보단장과 함께 일한 경험이 있다”며 "도내 15개 시·군 정책을 꼼꼼히 챙기는 등 정책 역량이 뛰어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천안시의회 유재국 의장은 "김영만 화이팅”을 외치며 지지를 표했고, 서정길 고문 역시 "충남도 특보단장 시절 깔끔한 업무 처리와 정책 추진력을 보여준 인물”이라며 "시민의 건강과 희망, 천안 발전을 책임질 후보”라고 강조했다.행사에서는 김 예비후보와 청년, 소상공인 등 각계 대표들이 함께 참여해 ‘새로운 천안의 문’을 여는 상징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퍼포먼스는 ▲민생 ▲안전 ▲생명 ▲공정 ▲미래 등 5가지 핵심 가치를 주제로 구성돼 시민 중심 시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김 예비후보는 "천안은 이제 100만 도시를 향해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며 "시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시장, 시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이어 "민생과 안전, 공정한 기회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시민과 동행하며 새로운 천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 김영만 천안시장 예비후보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