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시는 방문자에게 우울증 척도 검사, 정신건강 상담, 치매관리사업 안내, 혈압·혈당 측정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시민 개개인에게 맞는 보건사업 정보를 안내하고, 필요 시 사후 맞춤형 관리로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에게는 전문적인 사후관리가 지원된다.건강증진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산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김용란 서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실질적인 건강 관리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맞춤형 안내와 사후관리 연계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보건사업을 활용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는 이번 건강증진 서비스가 석유화학 업종 근로자와 시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버팀이음 프로젝트의 효과적인 활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 - 서산시 보건소 전경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