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에 따라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기존 4대에서 올해 2대를 추가로 확보해 총 6대를 운영 중이다. 추가 확보된 장비는 동부분소와 본소에 각각 1대씩 배치돼 농업인의 임대 편의를 높이고 대기 시간을 줄였다.센터 측은 "잔가지 파쇄기는 작업 효율성이 높은 장비인 만큼 신체 끼임, 충돌, 절단 등 다양한 안전사고 위험이 존재한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임대 전 농업인을 대상으로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하고, 장비 조작법과 주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보호장비 착용과 작업 전 점검 등 안전수칙 준수를 철저히 지도하며,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농업기계 전문가들은 "안전교육과 장비 점검만으로도 대부분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농업인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 - 서천군, 잔가지 파쇄기 이용 증가로 농업기계 안전사고 주의 당부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