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기탁식에 참석한 장영순 현디자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엄상민 부주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실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주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지역 내 민간기업과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해,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사회 관계자들은 "작은 나눔이지만 그 의미는 결코 작지 않다”며 이번 기탁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사진 - 현디자인, 부주동에 ‘사랑의 컵라면’ 100박스 기탁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2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