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대형 공사장, 화재 위험 ‘0’ 도전… 소방서 현장 점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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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대형 공사장, 화재 위험 ‘0’ 도전… 소방서 현장 점검 나섰다”

- 최길재 서장 “용접·용단 작업 전 안전 교육 필수” 강조
- 아이파크시티 공사장, 임시 소방시설 설치·점검으로 안전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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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김도영 기자]천안서북소방서는 3월 17일 아이파크시티 공동주택 공사장을 찾아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하며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공사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소방서 관계자들은 임시 소방시설 설치 여부 확인, 화재 예방 교육, 안전 수칙 안내 등 실질적인 안전 관리 활동에 나섰다.

특히 용접·용단 작업과 관련해 작업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공사 현장 내 위험 요소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며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도 청취했다.

최길재 서장은 "대형 건설 현장은 작업 과정에서 부주의나 용접 불티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 요소가 많다”며 "작업 전 안전 교육과 안전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점검은 단순한 지도 차원을 넘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안전 관리 개선 방안을 확인하고, 향후 공사 현장 안전 강화 정책에 반영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앞으로도 대형 공사장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한 현장 점검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사진 - 공사장”현장 지도방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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