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문 전 재판관은 오랜 공직 경험과 헌법재판 과정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법과 제도의 역할을 넘어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신뢰와 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공동체 내 작은 배려와 책임 있는 선택이 더 큰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울림으로 전해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는 품격 있는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목포시민아카데미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17:38


